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춘향테마파크 상설공연 민간위탁

남원시가 춘향테마파크 상설공연 및 체험프로그램을 민간위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공개모집이 오는 7일까지 실시된다.

 

공연 및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하는 법인 또는 단체로 남원시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이 있어야 신청자격이 주어진다.

 

시는 수요자 중심의 체험형 관광지로 만들고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 민간위탁을 추진하게 됐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희망자는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7일까지 남원시청 문화관광과에 제출해야 한다”면서 “남원 관광산업의 경쟁력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현대차 9조 투자 발판…전북, 57조 규모 프로젝트 가동한다

전시·공연전북서 처음 만나는 김창열의 ‘물방울’…300호 대작의 압도적 위용

전주후백재 유적 발견 전주 종광대 보상 절차 ‘속도’

기획전북출신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2026년, 교육 패러다임 전환 체감의 해”

군산군산시 대형 계약 10년간 심의 생략⋯전면 재점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