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이들은 고산면 성재리 마을 진입로 500m 구간에서 개나리와 팬지를 심었다. 주민자치회는 또 이달 초 마을진입로 일부를 주민들에게 개인꽃밭으로 분양, 각 개인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꽃밭을 만들 계획이다.
고산면은 “마을꽃길 조성사업은 고산면 장기발전사업으로 안전행정부 시범사업”이라고 설명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김제 교차로서 승용차·시내버스 충돌⋯5명 부상
오피니언읍참 김관영
전북현대정정용 “전주성 안 무너져 다행”⋯100번째 ‘현대가 더비’ 완승
전북현대기분 좋은 100번째 ‘현대가 더비’…전북, 울산 잡고 '리그 2위'
군산민주당 군산시장 경선 4명 확정···‘합종연횡’ 주목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