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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보건소, 24일까지 결혼이민자 여성 무료 건강검진 실시

정읍시보건소(소장 전갑성)는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외국인 여성 결혼 이민자 건강 검진을 실시한다.

 

보건위생과에 따르면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한 외국인 이민자의 질병 조기 발견과 치료로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40세 미만 외국인 여성 결혼이민자와 지난해 수검자(외국인 여성 결혼이민자) 중 유증상자를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검진항목은 기본검진(건강보험공단 1차 검진)과 자궁경부암, 갑상선기능검사이다. 검진대상자는 신분증을 준비하여 해당 검진장소로 가면 된다.

 

일정별 검진장소는 △19일 감곡보건지소 △20일 신태인보건지소 △21일 태인보건지소 △22일 칠보보건지소 △23일 산내주민자치센터 △24일 산외공영주차장이며 검진시간은 오전8시부터 11시까지다.

 

보건위생과 관계자는“앞으로도 의료취약 계층인 외국인 여성 결혼 이민자에 대한 건강검진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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