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NH농협 남원시지부(지부장 소순섭)직원들은 지난 10일과 11일 덕과면 양파 재배농가와 금지면 포도 재배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극심한 인력난에 빠져있는 농가를 돕자는 취지다.
소순섭 지부장은 “농협은 일손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3년도부터 각 시·군에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설치해 농업인과 자원봉사단체 등을 연결해주고 있다”면서 각 기관 및 단체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사람들[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