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부안면 주민·공무원, 질마재 축제 대비 국화 심어

고창군 부안면(면장 김공례)은 지난 4일 가을에 개최할 질마재 문화축제를 위해 미당 서정주 묘소 주변에 국화를 식재했다.

 

이날 질마재사리안권역마을 주민, 부안면 이장단,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여해 국화 4만5000송이를 심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안현마을 앞 천변 터널에 덩굴작물(수세미, 여주, 박, 작두콩 등)을 심어, 미당시문학관을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정성을 들였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장수[기획- 장수군 양수발전 유치 논란 점검] (하)핵심 쟁점

사건·사고현직 경찰관, 음주운전하다 시민 신고로 덜미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