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희망복지지원단 업무역량 강화

고창군은 지난 22일 군청 회의실에서 통합사례관리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복지행정 관계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읍면사무소 복지·보건 담당자, 군 희망복지지원단, 보건소 방문보건 담당자 및 통합사례관리사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례관리의 기능 및 사례관리자의 역할’ 등을 주제로 정읍시 자애복지재단 김인곤 사무국장의 강의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 한 사례관리 담당자 A씨는 “지역 내에서 업무교육을 받을 기회가 많지 않은데, 희망복지지원단의 실무교육은 현장에서 활용 할 수 있는 해결 중심적 사례관리로 업무 처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