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경찰 외국인 범죄예방교실 '호응'

정읍경찰서(서장 김동봉)는 체류하는 외국인 근로자 증가에 따른 범죄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있다.

 

정보보안과는 7일 정읍시 북면 소재 (주)JI오토모티브에서 네팔, 베트남, 캄보디아,중국등 외국인 근로자 42명을 대상으로 성폭력등 4대 사회악 관련 범죄와 폭력, 도박, 사기, 경범죄의 예방및 대처방법을 교육하고 불법체류자 통보의무면제 정책을 홍보했다.

 

또 외국인의 교통법규 위반에 의한 사고 및 무면허운전, 음주운전 증가에 따라 사고 예방을 위한 도로교통법을 교육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특별법 2차 개정안 본회의 통과

영화·연극“돈 아닌 창의성의 힘”…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

문화일반'K-문화 수도’ 전북의 역설⋯방송·디지털 콘텐츠 산업은 ‘낙제점’

전주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1일부터 일반 비닐봉투 배출 안된다

정치일반전북도-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본궤도’...대규모 전담조직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