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 운봉로타리클럽 무연고 묘지 벌초

남원 운봉로타리클럽(회장 이신동)은 26일 화수리 및 북천리 공동묘지에서 무연고 묘지에 대한 벌초를 진행했다.

 

추석명절을 맞아 실시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회원 30여명이 함께 했다.

 

이신동 회장은 “지역발전과 소외계층을 위한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운봉로타리클럽은 자장면 무료제공, 경로위안잔치, 장학생 선발 등의 활동을 펼쳐온 봉사단체다.

홍성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사람들[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