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사매면 다문화가족 간담회

남원 사매면(면장 조정희)은 최근 혼불문학관에서 다문화가족 등 20여명이 함께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간담회는 다문화가정의 애로사항과 개선사항을 바로 알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안내할 목적이다.

 

조정희 면장은 “다문화가정이 우리 문화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대화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자주 갖겠다”고 말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현대차 9조 투자 발판…전북, 57조 규모 프로젝트 가동한다

전시·공연전북서 처음 만나는 김창열의 ‘물방울’…300호 대작의 압도적 위용

전주후백재 유적 발견 전주 종광대 보상 절차 ‘속도’

기획전북출신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2026년, 교육 패러다임 전환 체감의 해”

군산군산시 대형 계약 10년간 심의 생략⋯전면 재점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