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복지행정상 3년 연속 최우수

복지 전담 이장 배치 호평

완주군이 지난 3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2014년 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복지행정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완주군은 그동안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희망지기’라는 복지 전담 이장을 두어 매일 지역 주민을 상담하고 읍면 자원연대와 협력해 집수리 등을 지원해온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읍면동 단위 인적 안전망 강화 정책은 자치단체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 교차로서 승용차·시내버스 충돌⋯5명 부상

오피니언읍참 김관영

전북현대정정용 “전주성 안 무너져 다행”⋯100번째 ‘현대가 더비’ 완승

전북현대기분 좋은 100번째 ‘현대가 더비’…전북, 울산 잡고 '리그 2위'

군산민주당 군산시장 경선 4명 확정···‘합종연횡’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