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재해예방 948억 투입

고창군은 상습적인 침수피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하천 및 재해위험지구에 대해 948억원을 투입, 대대적인 정비에 나섰다

 

군은 올해 531억원의 예산을 들여 부안면 용산천, 해리면 해리천, 흥덕면 갈곡천, 아산면 주진천 등 4개의 지방하천에 대해 정비를 시행하고, 무장면 정거천·죽림천, 신림면 성남천 등 3개 소하천에 대해 97억원의 예산을 들여 단계별 사업을 착공한다.

 

또한, 공음면 구암천, 무장면 대산천 등 2개 지구에 대해 102억원을 들여 하천제방정비 등 재해위험지구 정비에 착수하며, 218억원의 예산을 들여 고수천 생태하천 정비를 추진한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

사건·사고익산 교차로서 오토바이-SUV 충돌…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정치일반김관영, 제명 불복 가처분 신청…“당 남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

군산문닫은 전북은행 새만금지점, 효율적 활용방안 세워야

만평[전북만평-정윤성] 트럼프의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