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강·운영

 

남원시(시장 이환주)가 2월부터 자치사랑방과 읍면 평생학습센터 등 15개소에서 2015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프로그램은 자치사랑방(8개소)의 경우 주민자치위위원회의 심의를 거쳤고, 읍면 평생학습센터(7개소)의 경우 이장단 등 마을 구심체에서 선정했다.

 

시 관계자는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우쿨렐레 등 평소 배우고 싶었던 것을 이웃 주민과 함께 배울 수 있고, 읍면동 근거리에서 학습권을 보장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남원시에서 운영중인 평생학습 기관단체는 80여개소로, 남원시 평생학습관(620-8998)에 문의하면 된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현대차 9조 투자 발판…전북, 57조 규모 프로젝트 가동한다

전시·공연전북서 처음 만나는 김창열의 ‘물방울’…300호 대작의 압도적 위용

전주후백재 유적 발견 전주 종광대 보상 절차 ‘속도’

기획전북출신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2026년, 교육 패러다임 전환 체감의 해”

군산군산시 대형 계약 10년간 심의 생략⋯전면 재점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