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2015 지역공예마을 육성 공모사업' 선정 쾌거

남원시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5 지역공예마을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시는 ‘천년의 향이 스며 있는 옻칠, 목공예마을 육성사업’을 제안했다.

 

시는 공예자원과 관광자원, 문화자원을 창의적으로 융합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이번 공모에 참여하게 됐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 지역공예마을 육성사업은 전국 19개 지역에서 응모했고,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남원시 등 2곳이 최종 선정됐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사람들[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