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남원소방서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20일 현재 논·밭두렁 소각 때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및 구급출동 건수가 30회 이상 발생했다.
실제 지난 11일 남원시 조산동에서는 70대 노인이 밭두렁 인근 창고에서 잡풀 소각 후 자리를 비운 사이, 불씨가 창고 틈새 샌드위치패널 스티로폼에 옮겨붙어 창고 1동이 전소됐다.
이에따라 남원소방서는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홍보’를 적극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사람들[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