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비봉면·비봉초·신기마을, 하천 함께 가꾸기 협약

완주 비봉면(면장 이흥래)과 비봉초(교장 이세영) 신기마을(대표 노광신)은 6일 비봉초 도서관에서 지역 주민과 학생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하천 함께 가꾸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비봉면과 비봉초 신기마을이 함께하는 1학교·1마을·1소하천 결연사업으로 신기소하천 생태 복원을 위해 하천 주변 환경정화 활동과 토종 어류 방류 수목·초화류 식재 등 다양한 생태체험활동을 학생들과 함께 추진한다.

 

완주군에선 이달말까지 신기소하천 재해예방을 위한 제방 공사 등을 마무리하고 자연친화형 여울과 친수 휴식공간 등을 설치해 아름다운 생태 소하천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정정용 “전주성 안 무너져 다행”⋯100번째 ‘현대가 더비’ 완승

전북현대기분 좋은 100번째 ‘현대가 더비’…전북, 울산 잡고 '리그 2위'

군산민주당 군산시장 경선 4명 확정···‘합종연횡’ 주목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꽃 사세요, 꽃

완주“완주로 오면 장학금 드려요”…대학가 전입 혜택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