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대대적 조림사업 추진

고창군은 올 한해 지역 산림자원의 공익적 가치와 경제성 제고를 위한 대대적인 조림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3억8000만원이 투입되는 이번 조림사업에는 산불 및 병충해 피해지와 수확벌채지 90ha에 편백, 소나무 등 20만그루를 심는다. 관내 주요 도로변 및 관광지 등에 식재되는 편백, 소나무 등은 고창을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와 휴식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돤다.

 

박우정 군수는 “산림의 공익·경제적 가치를 높여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이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익산 교차로서 오토바이-SUV 충돌…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정치일반김관영, 제명 불복 가처분 신청…“당 남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

군산문닫은 전북은행 새만금지점, 효율적 활용방안 세워야

만평[전북만평-정윤성] 트럼프의 행보…

금융·증권‘전북테크비즈센터’···금융사 ‘창고방’ 전락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