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이 행사는 오는 26일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광한루원 인근 완월정에서 실시된다.
남원시가 후원하고, 이은 서예관을 운영하는 전북대 평생교육원 류영근 교수가 주축이 된 가훈 써주기는 아름다운 우리의 전통을 되살리고 가족사랑을 함양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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