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국목공예대전 대상 김아람씨

김아람(남원시 금동) 씨의 ‘매화난각접시’가 제18회 남원시 전국목공예대전에서 영예의 대상으로 선정됐다.

 

남원시(시장 이환주)가 주최하고 남원목기사업협동조합(이사장 이덕경)이 주관한 이번 대전에서 임재수 씨의 ‘교칠원협접시’는 창작부문 금상으로, 윤순옥 씨의 ‘다과와 만찬’은 실용부문 금상으로 각각 정해졌다.

 

최천식 씨의 ‘휨’과 김의식 씨의 ‘나전 십장생문 주칠함’은 창작부문 은상, 김수향·박의훈 씨의 ‘남원의 사계’는 실용부문 은상으로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제85회 춘향제 개막일인 5월22일 남원시청 강당에서 열린다. 입상작품은 23일까지 춘향제 야외전시장에 전시될 예정이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사람들[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