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 등 숙박업 영업주 위생교육 실시

(사)대한숙박업중앙회 정읍시지회(이하 정읍시지부)는 13일 정읍청소년수련관에서 정읍과 고창, 부안, 순창지역 숙박업주 20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정읍시지부에 따르면 전문적인 위생교육을 실시해 건전한 영업풍토를 조성하고 업계의 전반적인 위생관리 능력을 높임으로써 각 지역을 찾는 많은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하게 머물러 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교육을 마련했다.

 

특히 오는22일부터 24일까지 정읍에서 2015 전북도민체육대회가 개최되고 오는7월 광주하계U대회 축구경기가 열리는 것과 관련,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상 위해방지 및 친절과 위생수준의 질적 향상 등에 각별히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특별법 2차 개정안 본회의 통과

영화·연극“돈 아닌 창의성의 힘”…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

문화일반'K-문화 수도’ 전북의 역설⋯방송·디지털 콘텐츠 산업은 ‘낙제점’

전주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1일부터 일반 비닐봉투 배출 안된다

정치일반전북도-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본궤도’...대규모 전담조직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