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미 공군기 저공비행 남원 주민들 화들짝

미군 "산악지형 통상 훈련"

▲ A-10기.
‘탱크 킬러’로 유명한 미국 공군의 지상공격기 A-10이 지난 19일 오후 3시40분께 남원시 보절면 인근에서 저공으로 비행하면서, 인근 주민들이 화들짝 놀랐다.

 

이날 6대 가량의 A-10기는 통상적인 훈련을 펼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일부 주민들은 “이상한 굉음을 내며 낮게 비행하는 전투기를 보고 깜짝 놀랐다”는 반응과 함께 “무슨 전투기냐. 우리나라 전투기가 맞냐”고 물었다.

 

이 A-10기는 미 공군 51전투비행단 소속으로 오산비행장에서 출발한 것으로 보여진다.

 

미 51전투비행단 관계자는 “A-10기는 대한민국 전 공역에서 훈련을 한다. 남원, 진안, 장수 등지에서 가끔씩 훈련한다”고 밝혔다.

홍성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현대차 9조 투자 발판…전북, 57조 규모 프로젝트 가동한다

전시·공연전북서 처음 만나는 김창열의 ‘물방울’…300호 대작의 압도적 위용

전주후백재 유적 발견 전주 종광대 보상 절차 ‘속도’

기획전북출신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2026년, 교육 패러다임 전환 체감의 해”

군산군산시 대형 계약 10년간 심의 생략⋯전면 재점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