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안교육 실시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 임재평)는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학교 부적응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대안교육 프로그램인 ‘수상한 교실’을 2차에 걸쳐 진행했다.

 

수상한 교실은 완주군청소년통합지원체계내 1388청소년지원단의 협력과 자원을 활용해 청소년들의 학교폭력과 청소년비행 예방 및 부적응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대안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진행된 수상한 교실은 학교 부적응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개인상담은 물론 집단활동 프로그램과 사회봉사활동 등을 실시했다. 또 생명존중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성 가치관을 올바르게 정립하고 봉사활동도 가졌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 교차로서 승용차·시내버스 충돌⋯5명 부상

오피니언읍참 김관영

전북현대정정용 “전주성 안 무너져 다행”⋯100번째 ‘현대가 더비’ 완승

전북현대기분 좋은 100번째 ‘현대가 더비’…전북, 울산 잡고 '리그 2위'

군산민주당 군산시장 경선 4명 확정···‘합종연횡’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