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김 부군수는 타 시·군에 비해 피해가 심각해 추가 지원이 꼭 필요한 점을 설명하고, 농작물 재해보험 확대(노지수박), 복분자 재해보험 약정 기간 연장 등을 요청했으며, ‘요청한 사항에 대해 최대한 반영이 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
김진술 부군수는 “중앙부처 및 도청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꾸준히 구축해 피해를 입은 농가의 복구 지원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
사건·사고익산 교차로서 오토바이-SUV 충돌…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정치일반김관영, 제명 불복 가처분 신청…“당 남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