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향교동, 도로변 풀베기 작업

남원시 향교동(동장 김영수)은 오는 22일까지 도로이용자 시야확보 및 우기 시 배수시설의 물 빠짐이 용이하도록 관내 주요 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산성역에서 미동마을까지 도로변은 무성히 자란 잡목과 잡초 때문에 시야확보에 어려움이 많은 사고 위험 지역이었으나, 이번 풀베기 작업으로 잡초와 넝쿨 등 위험요소를 제거해 쾌적하고 깨끗한 도로로 변모하게 됐다.

 

김영수 동장은 “도로변 제초작업으로 여름 행락객 및 도로 이용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관광객 및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통행로를 확보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현대차 9조 투자 발판…전북, 57조 규모 프로젝트 가동한다

전시·공연전북서 처음 만나는 김창열의 ‘물방울’…300호 대작의 압도적 위용

전주후백재 유적 발견 전주 종광대 보상 절차 ‘속도’

기획전북출신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2026년, 교육 패러다임 전환 체감의 해”

군산군산시 대형 계약 10년간 심의 생략⋯전면 재점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