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 새마을회, 다문화가정 송편 체험·소외층 반찬 나눔

새마을운동 남원시지회(회장 윤기한)와 남원시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영남)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22일 다문화가정 초청 송편 만들기 체험과 소외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이환주 시장은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문화를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대화 시간을 가졌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사람들[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