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국립식량과학원, 완주군에 발아현미 등 후원품 기탁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원장 임상종)은 지난 11일 완주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완주군 드림스타트에 2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이번에 후원한 물품은 국립식량과학원 내 자판기와 식당에서 발생한 수익금으로 마련했으며 친환경 유기농 발아현미 48Kg과 민간기업 기술이전을 통해 생산한 떡국용 오색떡 및 오색미숫가루 40Kg씩을 전달했다.

 

국립식량과학원은 또 이날 드림스타트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미니화분에 새싹보리 심기와 맛보기 체험할 수 있는 체험교실을 진행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정정용 “전주성 안 무너져서 다행”⋯100번째 ‘현대가 더비’ 완승

전북현대기분 좋은 100번째 ‘현대가 더비’…전북, 울산 잡고 '3연승'

군산민주당 군산시장 경선 4명 확정···‘합종연횡’ 주목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꽃 사세요, 꽃

완주“완주로 오면 장학금 드려요”…대학가 전입 혜택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