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아영 남·여의용소방대는 이날 아영면 두락마을 등 27곳의 마을회관에 각각 쌀(20㎏들이) 1포대씩을 전달했다.
박춘경 아영 남성의용소방대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이웃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영 남·여의용소방대는 평소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자발적 모금을 통해 지역 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 매월 사랑의 쌀과 라면, 김치 등을 전달해오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경선 본격화, 정책으로 승부하라
오피니언[오목대] ‘후보 검증’과 ‘당원 주권’
오피니언[청춘예찬] 예방은 왜 늘 나중이 되는가
오피니언[금요칼럼] 아직도 아파트인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