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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미성콘크리트, 장학금 300만원 쾌척

▲ 군산 미성콘크리트 김경숙 대표가 문동신 시장에게 장학금 3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유)미성콘크리트(대표 김경숙)는 19일 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미성콘크리트 김경숙 대표는 이날 “군산시 지역발전을 위한 우수인재 양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주민과 함께 상생 발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문동신 재단 이사장은 “장학사업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정성을 보내주신 덕분에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의 장학사업이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하고 있다”며 “지역의 큰 인재를 키우기 위한 밑거름으로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미성콘트리트는 2005년 4월에 설립된 콘크리트 타일, 기와, 벽돌 및 블록제조업체로 자연과 환경 그리고 미래를 위한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는 여성기업이다.

이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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