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의료원, 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획득 현판식

남원의료원은 4일 의료기관 인증 획득 현판식을 개최했다. 의료기관 인증제도는 의료기관이 환자 안전 및 의료 질 향상을 위한 자발적 및 지속적인 노력을 하도록 유도해 국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로,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있다.

 

남원의요원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 인증조사에서 △기본가치체계(안전보장활동, 지속적 질 향상) △환자진료체계(진료전달체계와 평가, 환자진료, 수술 및 마취진정관리, 의약품 관리, 환자권리존중 및 보호) △지원체계(경영 및 조직운영, 인적자원관리, 감염관리, 안전한 시설 및 환경관리, 의료정보/의무기록관리) △성과관리체계 등 총 91개 기준 537개 조사항목에 대한 평가에서 4년간 유효한 인증서를 받게 됐다.

 

의료기관 인증 획득으로 남원의료원은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역거점공공병원임을 증명했다.

 

박주영 원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각자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해 준 직원들이 이룬 성과”라며 “지속적으로 환자의 안전과 의료 질 향상 저해 요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체계적으로 개선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지역의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현대차 9조 투자 발판…전북, 57조 규모 프로젝트 가동한다

전시·공연전북서 처음 만나는 김창열의 ‘물방울’…300호 대작의 압도적 위용

전주후백재 유적 발견 전주 종광대 보상 절차 ‘속도’

기획전북출신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2026년, 교육 패러다임 전환 체감의 해”

군산군산시 대형 계약 10년간 심의 생략⋯전면 재점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