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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군산서 내수판매 신장 '판촉활동'

▲ 한국지엠 군산공장 임직원들이 지난 1일 군산 시내 전역에서 내수판매를 신장시키기 위한 판매촉진 활동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지엠 군산공장은 지난 1일 군산 시내 전역에서 내수판매를 신장시키기 위한 판매촉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생산 휴무기간을 이용,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뭉쳐 만든 제품을 가장 큰 고객인 군산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판매하는 것만이 살 길임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이날 군산지회 상집간부 및 대의원, 직공장회, 여직원회, 임원, 부서장 및 사무실 직원 등 노사가 함께 참여하여 실시한 판촉활동은 롯데마트, 이마트 등 주요 포스트 9곳과 아파트단지 등에서 진행됐다.

 

성국선 노동조합 군산지회장은 “군산공장과 군산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역사회 연대는 군산시민과 회사의 최우선적 목표”라며 “우리가 만든 품질 좋은 차를 판매하는 활동에 뜻을 함께하고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것이 군산시와 회사의 방침이다. 노동조합도 이러한 활동으로 전사적인 공감대를 바탕으로 내수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소기의 성과를 달성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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