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어촌공사 남원지사 노노돌봄센터 건립

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지사장 박재근)는 솔바람권역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남원지사는 남원시로부터 위탁받아 38억 원의 예산으로 덕과면 신양리와 만도리 일대의 솔바람권역에 노인이 서로 돌보며 생활하는 노노돌봄이센터 건립하고, 솔마당조성, 마을회관 리모델링 등을 위한 기본계획을 세웠으며, 올해 1단계 사업을 착공할 예정이다.

 

솔바람권역 소영호 추진위원장은 “노노돌봄센터 건립을 통해 솔바람권역이 농촌마을의 고령화에 따른 독거노인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방향에서의 롤모델이 되길 기대한다”며 “남원시와 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 등 관련 기관, 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서 성공적인 사업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현대차 9조 투자 발판…전북, 57조 규모 프로젝트 가동한다

전시·공연전북서 처음 만나는 김창열의 ‘물방울’…300호 대작의 압도적 위용

전주후백재 유적 발견 전주 종광대 보상 절차 ‘속도’

기획전북출신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2026년, 교육 패러다임 전환 체감의 해”

군산군산시 대형 계약 10년간 심의 생략⋯전면 재점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