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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이야기가 있는 집 금강포렐' 아파트, 집값의 10%만 내고 입주하세요

노암동에 견본 주택 개관 / 752세대 임차인 청약모집

▲ 남원시 노암동에 위치한 ‘이야기가 있는 집 금강포렐’ 조감도
자격제한 없이 누구나 집값의 10%만 있으면 살 수 있는 아파트가 남원에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임차인 청약모집에 들어갔다.

 

‘이야기가 있는 집 금강포렐’ 아파트는 그 동안 집값 때문에 걱정이 많은 국민에게 집값의 10%만 있으면 누구나 8년 동안 임차로 안정되게 살다가 8년 후 최초 분양가로 구입할 수 있다.

 

이 아파트는 시너지센터시스템을 이용해 누구나 일할 의지와 의사만 있으면, 노동시간으로 월세와 관리비를 내면서 살 수 있다. 시너지센터시스템은 입주자 편의 서비스로, 일자리까지 제공한다. 통신, 카셰어링, 가전제품 렌탈, 보육과 교육, 헬스와 뷰티 등 20여 가지의 특별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환산전세가의 1%를 시너지포인트머니로 매년 선지급 받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에 필요한 인원은 입주민을 우선적으로 일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22층, 9개 동, 총 752세대 규모의 단지로 구성된다. 평형은 59m³(87세대), 72m³(131세대), 84m³(490세대, A·B·C타입), 99m³(44세대)로 차별화된 평면 4Bay(베이) 구조로 이뤄졌다.

 

또 지상과 지하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통합공간시스템을 적용해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을 도입했다.

 

남원시 노암동에 위치한 ‘이야기가 있는 집 금강포렐’은 요천과 근린공원이 인접해 전망 좋은 친환경 주택으로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또 남원시내와 불과 1.5㎞ 거리로 생활문화 환경 역시 우수하다.

 

이와 함께 순천완주고속도로를 통해 북쪽으로는 완주, 익산, 전주, 남쪽으로는 순천, 해남 일대와의 교통 접근성이 좋다. 아파트 부지에서 5~10분 이내에 남원 기차역과 고속버스터미널이 위치해 있어서 대중교통 이용에도 불편함이 없다.

 

‘이야기가 있는 집 금강포렐’ 견본 주택은 충정로 203길 롯데마트 옆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선착순 임차인 모집(1544-1033) 중이다.

신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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