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동학농민혁명 황토현 전승 기념식, 혁명군 혼 기려

▲ 11일 정읍시 덕천면 황토현 갑오동학혁명기념탑에서 열린 제122주년 동학혁명 황토현 전승 기념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122주년 동학혁명 황토현 전승 기념식이 11일 정읍시 덕천면 황토현 갑오동학혁명기념탑에서 열렸다.

 

천도교 중앙총부(교령 이정희) 주최로 열린 행사는 이정희 천도교 교령과 정정숙 천도교 교화관장을 비롯한 천도교인, 김생기 정읍시장, 우천규 정읍시의회의장, 이승우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사장과 이갑상 동학농민혁명계승사업회 이사장및 회원, 시민, 유족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은 국민의례와 교회의식에 이어 동학혁명군 12개조 폐정 개혁안 낭독, 기념사와 축사, 동학행진곡 합창, 만세삼창에 이어 기념공연으로 용단검무가 펼쳐져 혁명군들의 혼을 기렸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특별법 2차 개정안 본회의 통과

영화·연극“돈 아닌 창의성의 힘”…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

문화일반'K-문화 수도’ 전북의 역설⋯방송·디지털 콘텐츠 산업은 ‘낙제점’

전주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1일부터 일반 비닐봉투 배출 안된다

정치일반전북도-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본궤도’...대규모 전담조직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