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경찰서, 이동식 음주단속 실시

남원경찰서가 사고 위험이 크고 차량 정체를 유발하는 ‘대로 차단형’ 음주단속 대신 장소를 수시로 옮겨 다니는 이동식 음주단속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남원경찰서는 음주단속 방식을 ‘스팟(SPOT) 이동식 음주단속’ 방식으로 변경한다고 7일 밝혔다. 남원서는 정기적인 음주단속 요일과 장소 등이 노출되어 이를 예상하고 음주운전을 일삼는 일부 운전자들이 있다고 판단, 단속 방법을 밤과 낮 구분 없이 20~30분 단속 후 장소를 수시로 옮길 방침이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현대차 9조 투자 발판…전북, 57조 규모 프로젝트 가동한다

전시·공연전북서 처음 만나는 김창열의 ‘물방울’…300호 대작의 압도적 위용

전주후백재 유적 발견 전주 종광대 보상 절차 ‘속도’

기획전북출신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2026년, 교육 패러다임 전환 체감의 해”

군산군산시 대형 계약 10년간 심의 생략⋯전면 재점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