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이번 현장점검은 자연재해위험지구 및 급경사지, 집중호우 시 탐방객 고립 등이 발생할 수 있는 뱀사골힐링야영장과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이용객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달궁 및 덕동자동차야영장의 안전관리 전반을 점검했다.
북부사무소 우동제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점검에서 지적된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상시 점검을 통해 자연재난 및 인명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현대차 9조 투자 발판…전북, 57조 규모 프로젝트 가동한다
전시·공연전북서 처음 만나는 김창열의 ‘물방울’…300호 대작의 압도적 위용
전주후백재 유적 발견 전주 종광대 보상 절차 ‘속도’
기획전북출신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2026년, 교육 패러다임 전환 체감의 해”
군산군산시 대형 계약 10년간 심의 생략⋯전면 재점검해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