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남원서는 대표적인 피서지인 지리산 뱀사골과 육모정 계곡 주변에 교통경찰관을 배치, 교통사고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
또 휴가철 들뜬 분위기 속에 음주운전 및 각종 교통사고도 예상돼 피서객을 대상으로 홍보활동도 벌이고 있다.
김재길 남원서 교통관리계장은 “즐거운 여름 휴가철을 지낼 수 있도록 관내 피서지에서 적극적인 순찰로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사람들[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