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선운산도립공원 지중화사업 착수

고창군이 선운산도립공원 내 자연경관을 해치는 전신·통신주를 제거하고 선로 등을 지하로 매설하는 지중화 사업(2차)을 본격 착수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총사업비 22억원을 투입해 선운사 일주문~도솔암(약5km)구간 지중화 사업(1차)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올 하반기 총사업비 11억원을 투입하여 선운사 일주문~시설사용료 매표소(1.15km)구간 지중화 사업(2차)을 통해 선운산도립공원 전 구간 지중화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지중화사업이 완료되면 선운산의 옛 모습을 회복하고, 공원미관 및 보행환경 개선 등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완주유희태 완주군수, 재선 도전 선언… “현직 내려놓고 군민 곁으로”

군산군산원협, 농지전용 허가 전 개발행위 의혹···행정절차 위반 논란

정읍민주당 정읍시장 경선, 반 이학수 연대

장수[기획- 장수군 양수발전 유치 논란 점검] (하)핵심 쟁점

사건·사고현직 경찰관, 음주운전하다 시민 신고로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