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어촌공사 남원지사, 청렴 윤리 '최우수'

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지사장 박재근)가 공사가 자체적으로 선정한 2016년 상반기 청렴윤리 최우수 부서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윤리경영 실행력 강화 및 윤리경영 내재화 촉진을 목적으로 직원 또는 부서 전체가 청렴에 앞장서기 위한 활동 중에서 객관적인 심사가 가능한 청렴교육, 윤리 후견인, 내외부 청렴도, 부서윤리위원회, 임직원행동강령 총 5개 항목에 대해 이뤄졌다.

 

박재근 남원지사장은 “큰 성과를 달성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이에 만족하지 말고 앞으로도 윤리규범 준수와 실천으로 투명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사람들[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