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흥덕면, 위기가정 통합지원 회의

고창군 흥덕면이 심각한 문제가 복합적으로 얽혀 해체 위기에 직면한 가정의 문제를 종합적이고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위기가정 통합지원 민·관 협력 솔루션 회의 개최했다.

 

이날 함께한 민·관 협력 전문가들은 가족 구성원들의 치매와 조현병 등 정신적인 문제, 사회관계망 부재,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생계 위험 등 클라이언트 가구의 다양한 문제를 진단하고 장·단기적인 서비스 제공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 전문적인 개입과 슈퍼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앞으로 지속적인 상담과 모니터링에 각 기관들의 역할 분담을 통해 서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

사건·사고익산 교차로서 오토바이-SUV 충돌…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정치일반김관영, 제명 불복 가처분 신청…“당 남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

군산문닫은 전북은행 새만금지점, 효율적 활용방안 세워야

만평[전북만평-정윤성] 트럼프의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