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경산시 재향군인회 국민화합 행사

 

고창군 재향군인회(회장 임동열)와 경북 경산시 재향군인회(회장 최재호)는 25일 경산시립박물관과 삼성현에서 양 지역 향군회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호남 국민화합 행사’를 가졌다.

 

재향군인회의 영·호남 국민화합 행사는 격년제로 양 지역을 상호 방문하며 각 지역의 문화를 이해하고 정보를 교환하면서 양 지역 화합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추진되고 있다.

 

올해 행사는 경산시재향군인회 초청으로 추진됐으며 각 지역의 특산물인 고창 복분자와 경산시 대추를 교환하고 삼성현에서 줄넘기와 줄당기기 등 체육경기를 통해 서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