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시 옥정호 주변 개발 활성화 보고회

정읍시는 지난 9일 옥정호 주변 개발 사업 추진에 따른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보고회를 갖고 쟁점사항에 대한 향후 대응전략 마련에 나섰다.

 

이는 지난달 24일 전라북도의 중재로 정읍시와 임실군의 ‘옥정호 수역 수변개발과 수면이용에 대한 합의’가 이뤄진데 따른 것이다.

 

이날 보고회는 김생기 시장 주재로 양심묵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해 전반적인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시가 추진하는 관련 사업은 △옥정호 주변지역 경관림 조성 △산내 장금 신규마을 조성 △구절초 테마공원 기반시설 조성 △구절초 지방정원 조성 △구절초 테마공원 사계절 꽃동산 조성 △대장금 테마파크 조성사업등이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특별법 2차 개정안 본회의 통과

영화·연극“돈 아닌 창의성의 힘”…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

문화일반'K-문화 수도’ 전북의 역설⋯방송·디지털 콘텐츠 산업은 ‘낙제점’

전주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1일부터 일반 비닐봉투 배출 안된다

정치일반전북도-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본궤도’...대규모 전담조직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