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시, 스토리텔링북 '시간을 건너 군산에 빠지다' 발간

 

군산만의 차별화 된 관광 콘텐츠를 발굴, 누구나 읽기 쉬운 스토리텔링북 ‘시간을 건너 군산에 빠지다’가 발간됐다.

 

군산시는 지난해 6월부터 스토리텔링 용역사업을 추진, 역사·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교수 등의 자문 및 검토를 거쳐 이 책을 발간했다.

 

여행자들이 한손에 들고 다닐만한 크기의 이 책은 군산의 주요 관광명소와 대표적인 근대건축물의 역사를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고 있다.

 

또한 군산의 항일정신을 엿볼 수 있는 이야기와 먹거리, 군산을 빛낸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가 풍부한 사진 자료과 함께 소개돼 있다.

 

시는 이 책을 통해 국내 최대 근대문화유산의 보고인 군산의 가치와 고유한 이야기를 전국에 널리 알려 300만 관광객시대 달성을 위해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여행작가 및 여행관련 파워블로거 등에 스토리텔링북을 배부하고, SNS를 적극 활용해 전국적으로 군산을 홍보할 예정이다.

안봉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