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어촌공사 고창지사 직원 20여명, 농촌 일손돕기

▲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 직원들이 농촌일손돕기를 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지사장 황철구) 직원 20여 명은 지난달 28일 공음면 석교리 홍종팔(60세)씨 농가를 찾아 일손을 도왔다.

 

이날 행사는 농촌의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800여 평의 체리나무밭에서 퇴비작업 봉사활동을 펼쳤다.

 

황철구 지사장은 “농촌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농촌 노후주택 집고쳐 주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공기업으로서의 책임을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