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어촌공사 정읍지사, 경작로 확포장

한국농어촌공사 정읍지사(지사장 정동환)가 시행하는 2017년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사업이 4월초에 착공되어 본격화 됐다.

 

정읍지사에 따르면 총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하여 정읍시 감곡면 삼평지구외 30개지구에 농로 14Km를 확포장하여 영농기 이전 마무리 할 계획이다.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사업은 폭이 좁은 농로를 농기계 출입이 쉽게 폭3m로 포장하여 농산물의 생산지, 가공, 유통시설간의 편의성을 높이고 기계화 영농촉진과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동환 지사장은 “농업인들의 영농편익및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농업경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특별법 2차 개정안 본회의 통과

영화·연극“돈 아닌 창의성의 힘”…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

문화일반'K-문화 수도’ 전북의 역설⋯방송·디지털 콘텐츠 산업은 ‘낙제점’

전주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1일부터 일반 비닐봉투 배출 안된다

정치일반전북도-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본궤도’...대규모 전담조직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