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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시 관계자와 환경단체회원, 초등학교 학생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토종어류 방류행사는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외래어종을 퇴치하고 건강한 수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생태계교란 외래 동·식물 퇴치사업의 일환으로 산란철 외래어종(배스, 블루길) 수매사업 및 인공산란장을 이용한 번식차단 등으로 토종어류 서식환경 개선에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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