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도서문화사업소에 따르면 따뜻한 책꽂이는 자녀 성장기 때 필요했던 유아도서나 소장만 하고 있는 도서를 다른 도서와 교환할 수 있는 서가이다.
자신의 책을 가지고 와서 다른 사람이 가져다 놓은 책들 중에서 선택해 비치된 일지에 작성한 후 가져가면 된다.
가져갈수 있는 책의 권수는 10권 이내이다. 또 수험서와 만화책, 무협지, 훼손된 책등은 따뜻한 책꽃이 이용에서 제외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지방선거 전에 물꼬를 트자
오피니언[사설] 친일잔재 청산 확실히 해야한다
오피니언호르무즈는 바다가 아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