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생기 정읍시장, 내년 국비확보 '잰 걸음'

정세균 의장·김영록 장관 면담 / 지역 현안사업 필요성 등 강조

▲ 김생기 정읍시장은 5일 정세균 국회의장과 단독 면담을 갖고 시의 현안사업을 설명하면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김생기 시장이 지난5일 정세균 국회의장과 홍영표 환경노동위원장,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만나 정읍지역 현안사업의 국비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김시장은 정세균 국회의장과 단독 면담을 갖고 시의 현안사업을 설명하면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환경노동위원회 홍영표 위원장에게 △월령습지 복원사업 △내장산국립공원 안전 탐방로 조성 사업(4개 사업 내년도 요구액 356억원)에 대한 국비 지원 필요성을 설명하고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 김장관을 면담한 자리에서 △선진국형 친환경 ECO축산 기반조성사업 △반려동물 테마존 조성사업 △방사선 백신전용 특수연구시설 확충사업이 정읍축산업 발전과 국내 가축질환 선제적 대응 시스템 구축에 꼭 필요한 사업임을 설명했다.

 

김시장은 이들 사업 추진에 필요한 내년도 요구액 80억원이 반영될 수 있도록 농식품부 차원에서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특별법 2차 개정안 본회의 통과

영화·연극“돈 아닌 창의성의 힘”…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

문화일반'K-문화 수도’ 전북의 역설⋯방송·디지털 콘텐츠 산업은 ‘낙제점’

전주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1일부터 일반 비닐봉투 배출 안된다

정치일반전북도-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본궤도’...대규모 전담조직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