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보건소, 영양플러스사업 대상 모집

고창군 보건소가 하반기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산부 및 영유아를 대상으로 일정기간 영양교육과 보충식품을 제공해 영양섭취상태를 개선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사업이다.

 

대상자격은 기준 중위소득 50%미만인 가구(건강보험료 4인 가구 기준 직장 7만3642원·지역 6만3864원)의 임신부와 출산·수유부, 만 6개월 미만의 영유아로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상태 불량 등 영양 위험요인을 보유한 주민등록상 고창군 거주자면 가능하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대상 구분과 특성에 따라 구성된 6가지 보충식품 패키지 중 해당된 패키지가 월 2회 정기적으로 가정까지 배달되며 월 1회 영양교육 및 상담을 받게 된다.

 

사업 수혜기간은 총 1년이며 참여 후 6개월이 지나면 영양평가 및 소득평가를 통해 자격 재평가를 실시한다. 신규 신청을 위해서는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납입증명서 및 임산부는 산모수첩을 지참하여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청 시에는 신체 계측과 빈혈 검사 등 영양평가를 받는다.

 

이밖에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영양플러스실(560-872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