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 광한루원 춘향관서 포스터 전시회

남원시는 오는 31일까지 광한루원 춘향관에서 광한루원에서 촬영된 영화 및 드라마 포스터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전시되는 포스터는 총 13점으로, 1960년대 김수용 감독의 ‘춘향’, 2012년 ‘광해, 왕이 된 남자’ 등 7점의 영화 포스터와 2016년 ‘구르미 그린 달빛’ 등 2012년부터 방영된 유명드라마 6점의 포스터가 전시된다.

 

시는 이후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기점으로 10월경에 영화 및 드라마 포스터 전시회를 추가 개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영화와 드라마의 촬영 장소로 광한루원이 많이 이용되고 있으나 그간 널리 알리지 못해 이를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아 광한루원을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현대차 9조 투자 발판…전북, 57조 규모 프로젝트 가동한다

전시·공연전북서 처음 만나는 김창열의 ‘물방울’…300호 대작의 압도적 위용

전주후백재 유적 발견 전주 종광대 보상 절차 ‘속도’

기획전북출신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2026년, 교육 패러다임 전환 체감의 해”

군산군산시 대형 계약 10년간 심의 생략⋯전면 재점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