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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풍물소리테마파크, 농악 체험의 장 부상

지난해 개관, 기획공연 다양 / 대학생 등 전수 참여도 인기

전북 무형문화재 제7-6호 호남우도 대표농악인 고창농악의 전시와 체험공연 기능을 관광자원화하는 풍물소리테마파크가 지난해 10월 15일 개관 이후 전통문화를 익히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풍물소리테마파크(성송면 향산1길 106번지)는 지난 2014년부터 사업비 43억원을 들여 연면적 1947㎡ 규모로 대공연장과 풍물전시관, 세미나실, 체험관실 5개, 물놀이마당, 쉼터와 주차장 등을 조성했다.

 

전통문화와 농악에 관심 있는 군민과 관광객들은 풍물소리테마파크에서 세계 공연문화의 중심으로 떠오른 고창농악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 찾아오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풍물소리테마파크에서는 고창농악전수와 상설공연, 기획공연 등 다양한 교육과 체험프로그램이 접목돼 보다 쾌적한 환경 속에 배우고 체험할 수 있게 되어 개관 이후 대학생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합숙전수에 430여명, 읍면 농악단과 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일반전수 프로그램에 530여 명이 참여했다. 고창=김성규 기자·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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