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8개 면에 맞춤형 복지차량 전달

고창군이 지난 25일 군청 광장에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맞춤형 복지차량’전달식을 가졌다.

 

군은 올해 가솔린차(스파크) 8대를 보건복지부와 자체 예산으로 구매해 지역 내 8개 면사무소(아산면·공음면·대산면·심원면·흥덕면·성내면·신림면·부안면)에 배정했고 고창읍에는 전기차(SM3)를 다음 달 중 배정할 계획이다.

 

또한 방문 상담이 잦아 위험상황에 노출되기 쉬운 복지 담당 공무원의 안전을 위해 스마트워치(IT기기. 복지공무원 안심지킴이)도 이달 중 보급예정으로, 이 기기는 응급호출, 현장상황 녹취, 경찰 위치 확인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익산 교차로서 오토바이-SUV 충돌…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정치일반김관영, 제명 불복 가처분 신청…“당 남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

군산문닫은 전북은행 새만금지점, 효율적 활용방안 세워야

만평[전북만평-정윤성] 트럼프의 행보…

금융·증권‘전북테크비즈센터’···금융사 ‘창고방’ 전락 논란